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함부로 대하면 다른사람도 똑같이 함부로 대하고 내가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하면 다른 사람들도 "아~ 이사람은 한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구나" 하고 똑같이 존중해준다는 사실~! 항상 신랑 의견을 존중해주고 존칭을 써준답니다 ^^ 연애 시절에는 까불까불 장난치고 투정부리던 제가 결혼후에 존칭을 써주니 처음엔 어색해하던 신랑도 제가 존칭을 써준이후로 시댁에서나 친구들이나 모두 좋아보인다하고 부러워 하니까 어깨가 으쓱 거린다고 좋아하드라구요 갑자기 챙겨주는것보단 항상 우리 신랑이 나한테만 최고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최고인 사람으로 보일수 있게 해주는 내조!! 우리신랑이 항상 당당하게 기 필수있게 해주는게 아니겠어요 ?^^; 그리고 항상 아침밥은 챙겨줘요 아침밥 먹는게 몸에도 좋지만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데 든든하겠죠 회사 사람들도 다 부러워한대요 아침 챙겨주냐고 헤헷 ^^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신랑을 위해 아침밥을 해주고 출근길에 현관까지 마중나가서 살짝 뽀뽀~해주면서 "오늘도 조심해서 다녀와" 해주면 신랑도 기분 좋아서 출근하고 회사사람들한테도 부러움 받고 1석2조 헤헷;; 물론 저는 출근시키고 곧장 코~~ 자는 늦잠꾸러기가 돼지만;; 조금만 신경 써줘도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몽땅 날리고 기가 팍팍 살겠죠? ^^;; 우리 신랑 항상 힘내궁~ 각시는 항상 자기편인거 잊지말아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