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기가막히고...
여러분의 도움을 구하려 여기 글을 올립니다....
제게는 1998년경부터
4년여간 스토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속의 한사람을 알게되고부터는
제게로의 스토커질이 없어졌는데.........
사립탐정을 고용해서라도 풀고싶은 이 이야기를 해야할건지 말아야할건지....
그리고 결론적으로
저희 3대[父,나 ,자식]는
자신의 육체적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사내놈들의
욕구불만의 희생자인것을 밝혀두고시픕니다.
질서 정연하게 이야기를 하려면
무언가 말이 안되는 것들이 나열되어 그만 두어버리곤하게되는데.....
어쨌던
내게 주어지는 금전들을 가로채려는 한 가정의 이야기일 뿐.....
중학교까지 다닌 혈족인 여동생 역시 제 돈을 가로채 갔으며
곧 죽어도 제 놈이 내 동생이랍시고
내 앞길이 발전되지 못하게 가로막는 이 미혼부한사람을 .....
[제게 관계되는 미혼부는 모두 세사람입니다....
그 중의 지금까지는 마지막 미혼부인 이 사람....]
자기말로는
강원도에서 중학교까지 나오고, 외국에서 일했고, 아랍어도 할 줄 안다는.....
[처음엔 아까운 인물이었으나 이제는 일말의 가치도 못느끼는]
머리는 좋고
가난에 쩌들어 [유년기는 유복했는지 모르나]
자기자식이 도둑질을 해와도
그거 못하는 놈보다는 그래도 살아갈 능력있다고하는.....
너무도 기가찬 인간....
절대로 함께하고싶지않은......
밥몇끼 줬닾시고 날 개취급하는 ...그래서 억울해서 [처녀시절에도 밥한끼 산적없는 내가]내가 밥사게 만드는...
결국 내지갑 얄팍하게 만들며
온세상에 뜯어먹을 여자는 나밖에 없다는 더러운 가족.....
그 미혼부놈와 그놈의 삼남매[제놈이 만든건지 안만든것들인지야
제 애 낳은 년밖에 더아남?].....
난 ,내 첫째 남동생의 마누라 [시집와서 애도 안낳고,
시집살이 한번 해본적도 없는...시에미가 없어서...,
또 시누이에게 얼굴도 안비치는 ,
게다가 살인미수범의 아내인 그 잘난 맏며느리인]가 그 미혼부놈과 성이 같은 이유로
꼼짝 못하고 당하기만 하고 있는데......
도대체 희망이라고는 눈씻고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이 상황......
제게 돈을 보태 주시든지 물품....방,자전거,식품.....등........을
보태주시든지.....
아예
이 상황에서 멀리 갈 수있게 비행기표를 주시든지...........
아아~~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좀.....
저 좀....
살려주세요.......
여러분의 언니, 누이,딸,애인,마누라,........어머니.....아줌마인 제가
이렇게 절규 합니다.......
Help me!!!!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