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곳 아줌마 닷컴에 어떻게 들어 오는지 몰라서 ㅠㅠ 제 아들의 도움으로 아들 아이디로 들어 와서 이렇게 힘들게 이벤트에 응모 합니다.ㅠㅠ죄송 합니다.이해 부탁 드립니다.ㅠㅠ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어깨를 축 늘어 트리고 밖에 나서는 남편의 모습이 눈에 밟혀 이글을 씁니다. 15년전 단칸방으로 시작한 신혼 살림은 그리 넉넉지 못 했지만 행복 하기만 햇습니다.성실 했던 남편은 그렇게 끊기 어렵다는 담배를 끊고는 어느날 2년 동안 담배살 돈을 차곡차곡 모은 것 이라며 저에게 돈을 주었 습니다. 담배를 끊는것 만으로도 고마운 판에 그 돈을 차곡차곡 모아 그동안 사고 싶었던 것 사라고 머쓱하니 내놓는데 가슴이 울컥 하더 군요. 적은 용돈에 그 돈이 얼마나 쓰고 싶엇 을까 전 도저히 그 돈을 함부로 쓸수 없었 습니다. 때마침 남편이 새로 사업을 시작 하느라 자금이 많이 필요 햇기 때문에 전 그돈을 남편 에게 다시 돌려 주었 습니다.하지만 그건 저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 2년 동안 꼬박꼬박 돈을 모은 남편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 었습니다. 남편이 보고 싶었던 것은 제가 행복해 하는 모습 이었던 것을....... 요즘 사업이 어려워 힘들어 하면서 제게 호강 시켜 주지 못해 미안 해 하는남편을 보면 그때 생각이 납니다.여보 알죠 고생은 좀 되지만 전 너무 행복 하다는 거 그러니 여보 당신도 힘내세요!...그리고 사랑 해요!... 끝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며 뜻하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모두다 이루어 지시길 진심 으로 기원 합니다.수고 하세요!~`^^그리고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