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동안 아퍼서 남편의 기가 말이 아닙니다.. 저 때문에 어디도 가지못하고 병간호을 하면서 지내온 남편.. 올초에 남편이 이야기하더라구요.. 올계획은 아내의 건강을 최고로 키우는거라고..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남편의 보살핌으로 얼마전에 세프란스병원을 옮겨 수술을 햇는데 잘 되엿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때 남편의 환한 웃음 저는 아~아~~ 저거다 남편의 기을 살리는대는 내가 최고을 건강을 유지하는것이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수술후 약산의 운동도 하구 많이 좋아짐을 느낌이다.. 이제 제가 남편의 기을 살릴때가 온것 같네요.. 남편을 좋은 함박웃음을 지을수 잇도록 힘 닫는데 까지 사소한 일부터 열심히 할려고 게획을 짜 보앗답니다.. 1) 전화 사냥하게 받기... 때론 제가 나의 컨디션에 따라 괜찮아 물으면...투정을 부릴때가 많앗답니다..그래서 앞으론 괜찮아 하면 네네..하며 사냥하게 해야 할것 같네요... 2) 아침 출근할때 고마운 마음으로 포음하기 남자들은 아침의 컨디션이 하루의 일과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 남편의 기을 살리기 위해 포음을 해 나의 마음으로 남편에 가슴에 전하고 싶네요. 3) 남편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최선을 다해 같이 좋아해야 할것 같아요. 저는 이제까지 나의 잣대로 나의 방식으로 주위사람들을 대했던것 같네요.. 남편에게 소중한 사람일지라도 나에겐 좀 싫으면 쌀쌀하게 대해던 기억이 너무 많네요.. 미안함 감이 듭니다... 아자~~아자~~ 이제 남편의 기을 살리는것이 나의 기을 살리는것 이라는것을 명심해서.. 이번 기회에 상품을 타서 보약두 드리고 싶푸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