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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바람


BY 귀혼 2007-04-14

부끄럽지만 한자 적습니다.

 

저는 교육직에 종사하는40대 남입니다.

 

부인을 의심하는건지 진짜바람인지 알수가 없어

 

이렇게 팬을듭니다.

 

의심가는점은 아내가 술먹고 연락도 없이 새벽두시에들어오고

 

집에오면 남자에게서 전화오고 매세지가 옵니다.

 

아내는 전화매세지가 오면 당황하는 눈빛이고 한번은 남자에게 전화걸려온걸 제가 받았는데

 

잘못 걸었다고 하네요.

 

그 남자 전화 번호도 저두 압니다.

 

아내에게 물어니까 모른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지금80%정도는 바람이라 생각됩니다.

 

ㅇ아내를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너무 괴롭군요 조언// 리플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