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에 1월7일날 결혼식을한 아직 초보주부입니다^^ 지금 24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결혼했지만 후회한적도없고요 너무 좋습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막 빨리 결혼하라고하거든요^^ 저희남편은 낮에는 회사를 밤에는 학교를 다니면서 생활하고있습니다. 저도 일한다고했지만 자기가 저 고생시키는게 싫다고 집에서 살림만 하라고하더군요^^; 남편이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학교에서도 많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가해낸방법이.. 요즘 UCC를 많이 찍잖아요^^ 집에서 혼자있으면서 남편을 위해서 웃긴춤과 노래를 부르면서 찍었어요^^ 그리고 퇴근해서 남편이 피곤해하길래 제가 맛사지를 해주고 제 동영상을 보여줫더니^^ 막 웃으면서 재미있다고하더라고요.. 너무웃기다면서^^그런 남편을보니깐 정말 좋더라고요.. 하루종일 여기치이고 저기 치이고 그랬을텐데... 그나마 저때문에 웃으니깐 기분이 좋더라고요^^그리고 포인트.. 남편에게 당신이 최고라고 말해주세요^^ 그럼 남편이 더 열심히 부인과 아이들 생각을 하면서 일을할꺼예요^^ 대한민국 남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