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이 기운없을때처럼, 아내로써 마음이 무거울때는 없을꺼에요. 계속되는 그 사람의 걱정에 우리 아내들도 기운없어지죠! 남편의 기 살리기는 바로 우리 가족의 기를 살리는것이고, 그것이 바로 가족의 행복을, 사랑을 키우는 방법중에 하나지요! 제가 실천하는 우리남편 기 살리는 방법 살짝 보여드릴께요,, - 저희 남편은 남들과 다르게 3교대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때론 잔업을하는 날이면 16시간 일을하게될때도있답니다. 특히나, 야간에(새벽12시)출근을 하는 날에는 하루종일 잠을 잘만큼 많이 피곤해하는데요, 이런 남편을위해 아침일찍 일어나 퇴근시간에 맞춰 아침을 차리면서거 그 사람을 반갑게 맞아주는것처럼 좋아하는건 없어요! <" 우리 남편 왔어? 오늘도 수고했어용~" 하면서 엉덩이 한번 툭툭 두드려주지요!> 그럼 저희 남편 힘들어도 한 번 저를 보고 환희 웃어줍니다. 그리곤 내가 이 맛에 산다하며 저를 꼬옥 껴안아주곤하죠~ < 때론, 몸의 피로를 확 풀수있게 대야에 따뜻한물 가득담아 족욕을 해줘요> 몸의 모든 피로는 발에 가장많이 누적되어 있다고 하잖아요. 족욕도해주고 안마도해주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쉽으로 부부사랑도 키우고, 그 사람 기도살려주고! 남편은 가끔 회사사람들과 함께 등산을 하곤해요. 그때마다 절 위해 챙겨오는 약수, 간식거리, 또 가족들에게 주기위해 사오는 그 지역의 특산품들 그때마다 저는 칭찬을 해줘요! <역시 나 생각하는 사람은 우리 낭군님밖에 없다니깐, 우리 남편 최고!>하면 저희 남편 첨엔 쑥스러워하더니 지금은 그렇게 말하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래서인지 절 더 많이 챙겨주는것 같아 전 남편사랑 듬뿍받으니 더 좋다니깐요!! 사소한 남편의 행동도 칭찬,자랑거리로 삼아라~ 가끔 남편친구들 부부들과 모일때가 있어요~ 그때, 남편이 무엇을 선물해줬다든지, 라면을 끓여줬다하면서 자랑을하면 그 사이에서 정말? 부럽다. 너희 남편은 어쩜 그렇게 너한테 잘하니? 하면서 남편의 기분을 좋게해준답니다. 때론 남들앞에서 남편을 자랑해보세요, 남편의 기가 저절로 살려진답니다. 그리고 때론 귀엽게 남편 앞에서 자연스래 애정을 갈구하지요~ 훔, 저나 남편이나 서로 껴안구싶거나 뽀뽀하고 싶을때 많이하는 방법이지요. 가만이 서있으면서 손을 양쪽으로 쭉 벌리고 이쁜표정으로 바라보기, 그럼 저나 남편은 서로를 꼭 껴안아주곤하지요, 이 방법은 주로 퇴근할때 많이하지요! 또, 눈을감고 입술을 쪼옥~하고 내밀면 그 사람 입술에 뽀뽀해주기! 이 방법은 출근할때 많이 하구요~ 그리고 저희는 대화를 많이하는 편이에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 언제나 그 사람편이 되어주죠! 하지만, 그 사람과의 생각과 전혀 다를땐 무작정 그 사람의 편에 설수도 없을대가 있어요. 제 생각도 애기하면서 격려도해주지요. 그리고 언제나 그 사람에게 힘내!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우리 남편들, 참 많이 힘들지요! 회사에서, 가정에서 1인다역을 멋스럽게 해내야하는 남편들! 그런 남편들이 더욱더 힘들지않도록 우리 아내들이 작은 샌스를 발위해서 남편의 기도 살려주고 웃음도 되찾아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