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책에봣는데,
우유 두잔돼는양을 냄비에 부어가꼬 은근하게끊여서
소금,꿀,,약간넣어서 식빵 토스트기에 구워가꼬 깍뚜기모양으로
가위로 잘라서 그빵을 우유위에 넣어서 빵위에 시중에파는 계피가루
위에 뿌려서 묵으니 속이든든하고 묵을만하대요
돈많이안들고, 재료구하기쉽고,,계피가루는 99년도에 산건데 냄새맡아보니
괜찮을거같아서 걍 넣었는데,,갠안테요,,오뚜기에서 나온긴데 몇백원에 산거같턴디,,
아침에 밥묵기 거시기할때 묵어도 용서해줄거 같대요
아마 무신 뽕듀인가 그맛이 이런맛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대갈통을 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