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아들 녀석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1학년 봄부터 시작한 시사영어 방문학습 스토이랜드와 파닉스 딱24개월 되었거든요. 중간에 파닉스가 안되서 9개월정도 개인레슨까지 받았습니다. 읽기는 어느정도 되었는데.... 왜 그런거 있쟎아요.... 지겨워진거...
아이도 커서 집에서 하는 방문학습도 이제 정리해야할지.... 학원으로 돌리기에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을 많이 뺏는거 같기도 하고 좀 지루하도 하고 그럿네요...
이런 과도기때 엄마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대안이 없으니 관두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