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원입니다
나이 49에 노망 했다구는 생각치 말아주시고
함께 메일로 서로의
외로움과 괴로움 그리구
삶을 북돝아주실 여자분 없으시나요
그렇게 나쁜 사람으로는 보지 말아주시고
나이에 건강도 함께
생각할수있는 분이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young5808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