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께 자문을 수렴해 보고자 글을 올림니다.
시댁으로 큰시숙님께서 이번에 시골집을 새로 짓는데 얼마간 서울에 사시다 내려가실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형제들이 어떻게 해드려야 하는지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
형편이 괜찮으면 많은도움을 드려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아주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하는만큼은 해야되지 않나 해서요.부모님께서는 지금 시골에 살고 계시고 시숙님은 작년에 정년퇴임을 하셨어요.작은형님들께 물어보고 하겠지만 고민이 좀 되네요.시골집짓고 당분간 부모님만 사실거예요.이런경우가 있으셨던분 경험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