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때결혼해서 24살에 첫 아이을 낞았습니다
저히 시대은 어머니 결혼을 두번 하셨서 성이틀린김싸 형제가3명 우리이씨 형재는형님 그리고 애기 아빠있어요
우리 이씨형님 은 우리 어머님 께서 다 봐주시고 지금까지 ...
몆년 전부터인가 큰조카 (이씨형님 아들 )교통사고 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 병원을 다니고 수술을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사고 로 수술 하는데 엄마라는사람은 보이지 않고 오지도 않었어요 하면서 저하고 애기아빠 한테 가보라는거에요.. 참고로 저는 아이 가셌입니다 그땐 아이들 이 셌다 어린이집다녀구요 ..그대도 짜증이 나더니 그래 조카니깐 내가 가서 봐주자 했죠 그러고 잘넘 었갔어요
그리구몆년 지나서 아주머니께서 신근경색으로 수술을 했는데 식구들 한테연락을 했는데 아무도 안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애기 아빠한테 애기했더니 애기아빠가 어머니 한데 왜 않오냐 고 했나봐여 어머니 왈 아퍼서 못오신다고 자식이 사경을 해매는데 아프단 말이 나오는지 ...난 첫애가 초등학교입학하고 얼마 안돼서 신경이 애기 한터 쓰이는데..
그러구 얼마안되서 어머님 이 오셨어요 어머님이 오시니 어머님은 중환자 대기실에서 주무시고 하는데 식사 때문에 병원을다녀죠 저녁엔 울애들 3명다데리 고 택시 타고 식사을 가져다드려어요 ..그것도 좋아요 그리구잠잠 하다가 어제저녁에 이씨형님 한테연라이 왔어요
참고로 시댁하고는 연락을 1년정도 못했어여 하고싶지도 않고 전화번호을 바꿔더라구요
잘됐다 싶어서요 알려면 아는데 역기고 싶지 않어서 ..그런데이씨형님이 자기네둘째 딸좀 데리고 있을라고요 전학을 시킨데요 우리집으 15평 이라 6명이 살긴 힘들어요 중학생 을 데리고 있기엔...미치겠어요 애을 봐주고서도 욕먹을 건데 울형님 생각이 없나봐요 ..조카 방어더주면 사고 치다고 요 거기에서도 사고쳐서 오는거같은데 ..어떻하면 좋을지
우리 시어머니는 저 애기 3명 낳았는데 한번을 않와봤어요 형님들도 내가 뭐 봉인줄 아나봐요
실랑 이 봐주기싢다고 애기 하라고 한는데 제입장 에서 않봐준다고 하면 또 나중에 실랑 하고 싸울거같어요 울형님을 일을하세요 유흥업이요 자식을 보지도 않고 자기 엄마 한테미루어요..
작년 여름에 시어머니 막내조카왔어요 제가 직장다닛고해서 울집에서 애기들 봐주면서 살자고 했더 니 어머니활 니네애들은 못보신다고 하더군요 혈압이 오르더라구요 우린 경제적으로 힘들어 서 둘이서 벌어야 하는데 저히는 200보증금에25만원 임대아파트 살어요..
선배님 들 으견을 듣고 싶어요 저좀 살 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