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중반 남편의 아내입니다.
남편과의 잠자리에 이상신호가 느껴지는데 여쭈어볼 곳이 없어 이곳에 여쭐께요
제가 이상하다고 느낀것은 1~2년전부터 남편이 사정할때 남편 성기가 움찔하는 경련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그걸 크게 의식하지 않고 지나쳐서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도
사실은 잘 모르고 그냥 1~2년전부터 였던 것 같아요
그러던중 작년에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잠깐 바람이 났습니다.
지금은 개과천선 노력중이구요
그런데 그 여자와의 관계가 정리되면서 남편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네요.본인은 사정을 한다고 하는데도 정액이 거의 나오지 않아서 사정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를정도로 해요
그러면서 사정액이 적이 적으니까 쾌감도 떨어지는 것 같다고 하네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자연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병원을 가야하는 건지. .
불과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원만한 부부관계를 유지했었는데 사람몸이 한두달 사이에
느껴질 정도로 차이가 나니 몸 자체보다는 정신적인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그 여자와의 관계가 정리되는 과정에서 겪었던 정신적인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건지 . .
저에게 현명한 답과 지헤의 답글 부탁드립니다.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