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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BY 박순래 2007-05-12

어느덧 40중반에 접어들어 버린 아줌마가 되어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많은 고민과 즐거운일들을

 

서로 나누면서 지내보고자 가입하게되었구나.

 

 

자주 컴에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가끔씩 들어와서

 

좋은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