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0중반에 접어들어 버린 아줌마가 되어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많은 고민과 즐거운일들을
서로 나누면서 지내보고자 가입하게되었구나.
자주 컴에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가끔씩 들어와서
좋은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