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버지와 별로 관계가 좋지 않아서 아버지에게는 사랑보다는 미움이 더 많습니다 이제 나이를 먹고 결혼을 하였는데도 아직도 아버지는 제게 그리고 가족에게 미움과 짐의 대상인것이 가슴아프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합니다 님의 글을 읽고 나니 보고 싶어도 못보는 님의 가슴아픈 사연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부모님께서 기다려주지 않으니 효도를 해야하겠지요,,,님의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