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매일이곳에 들리게됩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의로 집에오면 저녁밥보다도 먼저 이곳에 들어옵니다.
저는 한국을 떠나온지 벌써22년이 되었는데 노래도 많이변하여 저에게는 모두새롭습니다.한국이나 미국이나 요즘노래는 영 알아듣지도 못하겟고 ,,,,,,
선녀님이 골라주시는노래는 모두 내가슴에 닿읍니다.
이곳에 있는많은한국분에게도 당신의 친절을전하겠읍니다,
매일 매일 기대가됩니다
오늘은 또 어떤새로운 것이 올라왔는지,
오랬만에 가슴설레는 기다림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