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아이들 학교보내기 위해 부지런을 피워지요
상냥하게 깨워 세수도 잘하고 양치질도하고
그런데 초등학교1학년 녀석이 아침밥도 않먹고 가방메고 나와 학교간다 하는거예요
7시조금 넘어는데....그래서 처음에는 달래도 보고 너무 이른시간이니 TV보다 천천히
가라 타일러도 보고 했는데 막무가내로 나와 끝내는 혼나고 울고 학교에 갔습니나
그러니 집에 남아있는 내심정이나 학교에 있는 아이마음이 얼마나 괴로을까요?
학교에 가방들어다 주면서 엄마한데 야단맞은것일랑 잊져버리고 친구하고 재미있게
놀고 선생님말씀 잘듣고 ''학교끝나고 보자 맛있는아이스크림 사줄게'' 하며 달래는봐는데.....
지금쯤 다잊고 재미있게 지내고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