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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회사 너무 하네요


BY 언니 2007-05-16

저는 2월까지 정수기회사에서 근무 했습니다.

개인사정상 회사를 관두고 가사를 돌보고 있는 저는 5월이 다 되어 가는데도 2월달 일한 것에대해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필터개수를 채워야 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 전산이 엉망인것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모든것이 저의 탓만 되는것으로 취급하니 답답합니다.  추운 겨울힘들게 일한 저의 정당한 보수를 받을수 있도록 같이 응원좀 해 주세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