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자란 기자들이 본 대통령감, 지지율 1위가 겨우 4.4%라니
기절할 노릇이다. 어디서 부터 사기질을 시작했나?
"대선 보도 편파적…메이저 신문이 가장 편파적"
또 기자 10명 중 7명이 국내 언론의 대선 보도가 편파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68.6%가 국내 언론의 대선 보도가 편파적이라고 답했다. 이 중 '매우 편파적'이라는 응답도 17.0%나 됐다. 부서별로 보면 정치부 기자 72.7%, 사회부 기자 71.5%가 대선 보도가 편파적이라고 답했다.
어느 매체의 보도가 가장 편파적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다수인 66.6%가 메이저신문을 꼽았다. 이어 지상파방송(18%), 인터넷매체(5.4%), 비메이저신문(3.4%), 대형포털(1.8%)순으로 조사됐다.
참고로 이것은 언론 전문지인 <미디어오늘>이 창간 12주년을 맞아 전국 신문·방송 기자 340명(방송 70명, 신문 2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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