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모두들 만나서 방가워요..
아줌마들의 패턴이 거의 비슷하죠.
저도 속상할적엔 이렇게 다라이에 빨래올려놓고 온갖 스트레스를 풀기도하구여.
드렁 드렁 코 고는인간 보면 속상 하기두 하구여.
주말엔 가족들이랑 함께 하고픈데 자기만 쏙~!!!
가버리는인간 하나 델꼬 살고있구여..
에효..내에전 몸매는이러지 않았는데~~~~~~~~
하며 지금 펑퍼짐해진 내 모습 보며.
속상 해 하며 살고잇는 아주 평범한 아줌마.
한사람 왔어요.. 모두들 방겨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