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녀님!
거의 매일 또래토크에 들어오셔서 좋은음악, 글올려 주셔 잘 듣고 있습니다.
이런 음악들은 어떻게 올리는지요?
저는 40대 이지만 50대에 들어와서 많이 놀다 갑니다.
참고로 여기는 중국입니다.
저희는 중국온지가 3년이 되었습니다.
주로 한가한 시간에는 아줌마 컴에 와서 많이 놀곤 합니다.
여기 중국생활은 아이들이 밥을 집에서 다 먹고 가니까 아이들 시간에 맞추어 생활합니다.
점심먹고 방금 학교에 가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에 있는 소식을 접하고자 할때는 이메일로 소식을 전하죠.
맨처음 중국에 왔을때는 정말 향수병도 있어 울기도 많이 울면서 생활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여기 생활이 편하리 만큼 적응이 되었어요.
오히려 한국에 한번씩 가면 낯설고 적응이 잘 안된답니다.
세월이 사람을 이렇게 변화시키나 봅니다.
선녀님!
앞으로도 좋은글, 좋은 음악 많이 올려주세요.
많은 외로움을 달래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