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또 들어왔네요,
좋은음악과 글 고마워요.
이 나이가 되어도 무슨일생기면 안정이 안되고내일당장 모던게 끝인것처럼 설치곤해요.
아무리내가 설쳐도 문제는해결이 안되는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참고로 하겠읍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우리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던요 .
선녀님이 우리딸에게 노래하나 추천해주세요.
태어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참 대견하고 가슴뿌듯합니다.
특별히 속안썩이고 공부열심히한 딸에게 노래한곡 선물하고싶읍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있는데요, 저에게 이메일 좀 부탁합니다.
물어보고 싶은게있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