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4

선녀님...


BY buddypark 2007-05-19

 안녕하세요.

오늘또 들어왔네요,

 좋은음악과 글 고마워요.

이 나이가 되어도 무슨일생기면 안정이 안되고내일당장 모던게 끝인것처럼 설치곤해요.

아무리내가 설쳐도 문제는해결이 안되는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참고로 하겠읍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우리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던요 .

선녀님이 우리딸에게 노래하나 추천해주세요.

태어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참 대견하고 가슴뿌듯합니다.

특별히 속안썩이고 공부열심히한 딸에게 노래한곡 선물하고싶읍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있는데요, 저에게 이메일 좀 부탁합니다.

3004park@hanmail.net

 

물어보고 싶은게있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