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하늘에 계신 걸 상상만해도 가슴이 턱 막히는데... sdl67님 글 속에 사랑과 그리움이 묻어나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거예요. sdl67님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