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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의 득세와 한반도의 전쟁가능성과의 상관관계


BY 구미왕 2007-05-27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자주 썼던,

 

하지만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진 요즘에는 거의 잊어버린 말이다.

 

그래서 페미니스트와 전쟁가능성이라는 저 이해안가는 전제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축소겪인 위 속담의 이치를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저 말은 집안에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득세하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 라는 얘기인데,

 

그 원리는 본래 한 가정의 목표 즉,

 

가족의 구성원들이 늘어나고 집안의 재정상태가 넉넉해짐으로서

 

가문전체가 성장하고 부유해지는 일 이루기 위해서는 

 

바깥에서 물리적으로 일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기에 적합한 남자가 리더가 되고

 

안에서 생활하기에 적합한 여자가 가정의 살림살이와 자녀들의 양육을 맡는 것이

 

그 목표를 이루기에 가장 유리한 자연적 순리인데 집안의 중대사를 결정하는데 있어

 

만약 여자의 의사가 남자의 의사보다 더 결정권을 갖게 되면

 

일을 하는데 사회적인 이익보다는 가정의 이익에 더 안주하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집안 식구들의 이익보다는 본인 자신의 이익에 더 충실하게 됨으로서,

 

결국은 그 집안의 붕괴를 가져오게 된다는 논리이다.

 

혹자는 사회적인 이익보다 자기가정의 이익에 더 신경을 쓰는데

 

그것이 왜 망하는 원인인가 하는 의문을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사회활동이라는 것이 나 혼자 잘 살겠다고 하는 활동은 아니다.

 

비록 자신과 가정의 안위를 위해서 뛰고는 있지만

 

때로는 10의 이익을 얻기 위해선 3이나 4의 투자를 해야할 떄도 있으며,

 

저번에 내가 이익을 취했으면 이번에는 나 때문에 손해를 본 그 사람을 위해

 

한번쯤은 오더를 포기해야 할 떄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장기적인 안목으로 정치, 경제적 또는 그 밖의 생산활동을 해야 하는데,

 

장기적인 아닌 단기적이고 간접적이 아닌 직접적인 손익에 매우 민감한 여성이

 

가정의 실권을 얻어 집안사를 경영하게 되면 처음에는 표가 안나지만,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사회적 신용을 잃게 되어 결국은 고립된다는 원리이다.

 

주변에서 모든 결정을 부인의 뜻대로 하는 가정을 보면

 

매사 이익을 추구하는 결정을 내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친인척들로부터 멀어지고 친구와 사업파트너 등과도 멀어져

 

경제적으로 점점 어려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간혹 타고난 배포가 크고 지혜를 갖추고 있는 여성도 있어서

 

사회생활에서 남자못지 않은 리더쉽을 발휘하여 성공할수도 있지만,

 

그대신 그의 가족들은 정서적인 불안감을 감수하여야 되며 그 정서적인 불안감이란

 

바로 애정의 결핍으로 인한 외로움, 소심함, 자신감상실 등을 말한다.

 

어머니한테 사랑받지 못한 자식들은 사랑받지 못했다는 그 상처를 이기지 못해

 

나중에 자기가 가정을 다시 구성하더라도 그 가족들한테도 사랑받기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그렇게 많은 시간을 바깥 일에 할애하다보면

 

사회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즐거움에 취해 가정에 소홀해지고 그러다가

 

가정에 소홀해지는 경계를 넘어 기존의 가정을 버리고 새로운 가정을 재구성하거나,

 

혹은 다른 가정에 재편입함으로서 급기야는 가정의 파괴를 불러오게 된다는 논리이다. 

 

이것은 똑같은 외도를 하여도 남자는 그 가정을 더욱 지키려하고,

 

여자는 가정을 헌신짝 버리듯 팽개치는 것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자기자신을 잘 절제해 나가는 부인도 있겠지만,

 

보통사람이라면 사회로부터의 자의적 혹은 타의적인 유혹을 떨쳐내기가 힘들다.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일은 경제적 손해에 그치기 떄문에 

 

그래도 가정이라는 겉모습은 그런대로 유지가 되지만[사실은그것조차어렵다]

 

부인의 외도는 직접적으로 가정이 파탄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부인이 사회생활을 하여 만나게 되는 여러 남자들중에서

 

본인이 마음에 드는 남자였을 떄는 말할것도 없고 상대가 자기를 원했을 경우에,

 

특히나 그 사람이 비지니스상 본인에게 절대적으로 우의에 있는 상대라면

 

그 사람은 사업상의 이익과 자신의 성욕과의 교환을 요구하게 되는데,

 

그 둘이 동성의 관계였다면 술과 다른 매춘여성으로 대체하게 되겠지만,

 

본인이 여성인 경우엔 생계를 위해서 자기가 대신해야하는 상황이 닥친다.   

 

이런 상황에서 본인의 사업적 불이익을 감수한 채,

 

자신의 순결을 지키는 여성은 당연히 드물 수 밖에 없으며,

 

이런 불륜은 한번으로 그치지 않고 여러번 반복되게 되어 그러한 과정속에서

 

여성은 대부분 자기 남편보다 사회경제적으로 더 강한 남자들을 상대함으로서 

 

자연적으로 남편을 우습게 보고 무시하게 되있으며,

 

남편은 그러한 무시를 받지만 부인으로부터 경제적 수입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불만을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고 안으로 내제시킨 채 살아가게 된다.

 

그러다 어느순간 부인은 남편한테 외도사실조차 숨기지 않고 당당히 드러내며,

 

남편을 무시하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 비로소 남편은 화를 참지 못하고 폭팔하고 만다.

 

이떄의 화는 그동안에 참은 화까지 모두 분출하기 떄문에 크고 무서울 수 밖에 없으며,

 

그래서 뉴스에서 많이 보도되는 극단적인 부부싸움의 모습이

 

거의 다 남편의 살인 내지는 방화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결말은 재고라든가 혹은 반성이라는 여지가 전혀 없으며,

 

그것으로 그들 인생의 막은 끝을 내리게 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 이 한반도,,,

 

작금의 상황을 부부싸움의 과정과 비교해 봤을 때, 

 

현재는 바람난 부인이 남편을 한참 무시하고 있는 중이며,

 

남편은 이미 부인의 외도를 눈치챘으면서도

 

따로 어떤 방편이 없어서 마냥 참고 있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정책을 결정하는 여성부가 실시한 성매매금지법은

 

남편의 잠자리를 아내가 거부하기 시작한 최초의 상징적인 부부갈등이라 볼 수 있으며,

 

그 영향으로 수많은 성매매여성들이 일본과 미국으로 진출해 매춘행위를 하는 일,

 

또한 여자 유학생들이 미국에서 몸을 함부로 굴리는 일과

 

이곳에서 여학생들이 미국인 강사들에게 몸을 파는 일 등은

 

부인이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하는 것과 비교될 수 있으며,

 

미국 시민권을 위해 임신하면 미국에서 아이를 낳는 일 또한  

 

언제든지 방문하기 위해 그 남자가 사는 아파트의 키를 얻어오는 행위와 비교될 수 있다.

 

그리고 호주제와 자녀성씨결정조항을 페지하려고 하는 일, 

 

초등교과서에 나와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남녀평등에 어긋난다고 하여 수정하는 일,

 

심지어 남자에게 여성과 같이 앉아서 변기를 사용하자 주장하는 일 등은

 

자기가 돈을 번다고 남편보고 살림 좀 잘하라 다그치는 부인의 행실과 비교될 수 있다.

 

또한 이미 순결을 뺴앗은지 오래되었는데,

 

거기에다 돈까지 요구하는 외갓남자의 파렴치한 행위는 한미FTA로 비견될 수 있으며,

 

[그래도부인은끝끝내자기가원해서주었다주장]

 

그 결과로 붕괴될 위험에 처해 있는 농업산업은

 

그 부부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적금통장[식량자급자족]이라 볼 수 있는데,

 

그것이 꺠지면 부부는 향후 계속 빛을 내어 살아야만 하며,

 

대출이 끊기면[식량난] 그때부터는 그야말로 흙파먹고 산다는 말을 실천하게 된다.

 

여기까지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지만,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모두가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일들의 예고편이기 떄문에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되었을 때의 가까운 미래를 예상하는 일은

 

굳이 예언가가 아니더라도 어렵지 않다.

 

몇 년이라고 딱히 정할순 없지만 이제 곧 머지않아 경제적 파탄이 올 것이며,

 

FTA로 인해 물가가 엄청나게 치솟고 게다가 자원부족사태까지 겹쳐

 

먹거리조차 사지 못해 자살하는 사람이 지금보다 몇 배는 급증할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때까지 국가라는 틀은 유지되겠지만 진정 무서운 것은 전쟁이다.

 

전쟁이 일어나려면 여러가지 조건들이 수반되야 하지만,

 

그 대전제가 바로 경제적 파탄인데 그 길을 지금 우리는 착실히 밣아가고 있다.

 

하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저런 현상적인 전쟁의 가능성보다 대다수 국민들의 마음이다.

 

마치 옛날에 비가 안오면 기우제를 지내고 비를 보내 달라 열심히 기원하고 빌었듯이,

 

국민들이 살기가 어려워져 사는 일이 죽는 일보다 못할 때는

 

차라리 모두가 다 같이 죽자는 심리가 발동되게 된다.

 

그런데 지금 그런 마음을 누가 품고 있느냐 하면 바로 한국남자들이다.

 

그리고,,,

 

그런 남자들에게 한을 심어준 존재가 바로 페미니스트들과 일부 몰지각한 여자들이다.

 

만약 일부 상류층의 남자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중서민층의 남자들에게

 

전쟁여부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면 과연 어떻게 나올까? 

 

위에서 예를 들었듯이 지금 이 나라 페미니스트들의 행태는 마치 부부싸움떄에

 

남편이 아무리 논리와 인정으로 호소해봐도 끝끝내 말을 듣지 않는 부인처럼   

 

더 이상 말로 설득되어질 수 있는 경지가 아니다.

 

따라서 비극적인 부부싸움의 마지막 절차인 폭력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며,

 

그 일은 힘이 없는 남한의 서민층보다는 북한이 대신 해줄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곳이 무정부상태가 되버리면

 

그때에는 가히 놀랄만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이다.

 

지금은 누구나 멀쩡히 옷입고 차타고 걸어다니지만,

 

그때에 가서는 사람과 짐승으로 나뉘질 것이고,

 

페미니스트들은 비로소 본인들이 전에 누렸던 안락이

 

남자들의 피와 땀의 반석위에 있었다는 것을 실감케 될 것이며,

 

그떄의 상황은 남자들의 보호가 없으면

 

물한모금, 소변한번 보는 일조차 불가능한 지경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상황을 어떻게 되돌릴 수 없는 것처럼 그떄 또한 이미 늦은 상태이다.

 

지금 이 글은 일부 지각있는 여성들에게는

 

지금 안과 밖이[마음,현상]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하는 역할을 하겠지만,

 

페미니스트들에게는 코웃음을 유도하는 정도밖에 안 될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를 너무 좋와한 심순애를 이수일은 후려팰 수 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