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쉰하나의 남자임다.
나이를 묻지 않습니다.
단,여자분이여야 합니다.
미성년자는 제외합니다.
서울에 살고요.
주로 강남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편지를 쓰세요.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던데..
누군가가 그립다면 제게 편지를 써 주세요.
가장 첨 만나는 편지를 열어서
데이트신청을 하겠습니다.
스쳐가는 바람도
그 바람에 어떤향기가 묻어날지 모릅니다
선택은 님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