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글을 올려도 소식이 없어 또 혹시나 글을 올려 봅니다.
오빠가 아직도 혼자에요. 동생이 보기에 너무나 안타까워 그래도하는 맘에
오빠나이 45. 토끼띠. 평범한 남자입니다. 종교는 없구요.
특별이 원하는 이상형은 없어요. 그저 오빠하고 맘이 잘 맞고 하면 되겠죠.
정말 올해에는 꼭 가정을 이루었으면 좋겠는데 어디에 올케감이 꼭꼭 숨어있는지
아직도 찾지를 못했어요.
많은 수입은 아니지만 고정 수입도 있구요. 학력은 고졸입니다.
거주지는 서울 상계동입니다.
저에게 멜 주시면 언제든지 무슨 질문이든지 성실히 대답해 드릴께요.
꼭꼭 연락주세요. songga90090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