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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을 위해 작은누나가 자판을 두드립니다.. ^^;


BY 작은누나 2007-06-04

여긴 경남 창원입니다..

우선 5남매중 다 결혼하고 32살 남동생 혼자만 남았네요..

술은 조금하구요 담배는 안하구요..

취미는 등산 축구등..

기능대학 졸업후 현재 창원의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구요..

결혼하면 재미있게 잘 살꺼라 생각해요..

문제될것 전혀없구요..

장점이라면 착하고 성실하고 속깊은 남동생이란거..

단점이라면...뭐..별로...

여자분은 속깊고 지혜로우신분이면 좋겠습니다..

암튼..만난후 얘기를 나눠보면 뜻이 통하겠죠..^^

다들 결혼하고나니 혼자인 남동생이 좀 쓸쓸해 보일때가 있어 이 코너를 빌어

자판을 두드려봅니다..

저는 신랑을 학원에서

언니는 형부를 미팅장소에서..

여동생은 사내커플...

다들...인연이 있을것입니다..

장난은 사절이구요...가까운 지방이면 직접 만남도 가능하겠구요..

혹,..그외 기타 문의사항은 작은누나인 저에게

메일은 sejhistory@naver.com

폰은 ..010-2353-7710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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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기다리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