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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니다.


BY 행복한 대장부 2007-06-08

난 기도합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날때

그 어둠은 동굴이 아닌 거쳐지나가는

한 때의 과정이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같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거리를 두고 나중에 문득

스치는 바람처럼

그렇게 으흠

그랬었나

 

감기야 올 수 있지만

몸을 쉬지않으면

감기가 독감이 되고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과 친해지세요

자가용운전사가 되어야지

영업용 기사는 아니지요

 

거룩한 성전이

우리의 마음과 몸입니다.

 

가만히 귀기울여보면

 

내속의 진리의 빛이 나를

움직입니다.

내가 가려하지말고

맡긴다는 것은

몸과 맘이 하나가 되어

 

지혜롭게 살아가야지요

그게 기도입니다.

 

생활따로

기도 따로가 아니라

 

생활이 기도입니다.

 

생활을 떠나

이야기하려는 것은 모두

허상이고 망상이지요.

 

쉽고 밝은 길이기에

건강을 원하는

그 내속 그분에게

핸들을 맡기세요.

 

그러면

마음은 쉬고

몸은 따라옵니다.

 

최선의 삶만큼 아름다운 것이 있을까요.

 

도리를 따지지말고

그냥

편안히

움직이세요.

 

마당쇠같은

육신이

마음의 주인이 아니요

태산같이 움직이지않고

바람처럼 소리없이

길없는 길을 가는

마음이

주인공입니다.

 

고맙습니다.

 

똑똑한 농부가

감사한 마음으로 하늘과 땅에

고이는 손길

그대로 살아가면

바로

그곳이 천국입니다

 

마음밖에서

본래

한터럭도 건질게 없는

통채로 삼키십시오.

초살이로 살아가야합니다.

 

1초전도 우주는 놓고 놓고

소리없이

발없이

천천히 움직이나

어느 하나 놓치지않고

 

좋습니다

하하하

좋습니다

 

계기판을 보셔야 하지요

내마음밖에서 찾지마시고

내마음계기판을 의지하세요

 

한살림 장부의 마음이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네가 해라

네가 할 수있다

 

부르지앟아도 와있는

 

천축을 움직이는

우주의 천음이 있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