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소식도 없던 시동생이 사업 자금 해달라구 왔다.
하 하 하 ......여친과 함께 ....부모도 아닌 나이차이도 많이 나지 않은 형에게..
몇억 해달라구....하 하 하...
남편 고아라 뭐두쪽 달랑 차고나랑 살아서 지금 ...까지 ,,뼈빠지게 노력해서 사는데.
며칠전에 집을 장만 했단 소문이 시동생 에게 까지 갔나?
지방이라 1억 정도에 주택을 구입했는데..진짜 맨주먹으로,,,
돈 몇억이 시동생놈 한텐 아무것도 아닌가? 돈 없음 일이라도 하지 ,,논단다..
시부모님 제사 땐 연락 도 없는 녀석이..돈 냄샐 맡았는지,,빨랑도 왔다,,
자식 철좀 들어 야지...응? 널어쩜 좋니,,,하긴 니네 형도 40 이되가니 철들더라
요샌 마누라 패지도 않고 술주사도 줄더라..너도 40 쯤 에 철들려구? 몇년안 남 았 는데.....
형수 무시하지마라 ,,니네 개 같은 형 사람 만들어 서 델구 살잖니...나도 나이먹으니
니네 하는 짓거리 다보인다..속보이니 조심해라...짜식..그래두 부모님 제사땐 연락이라두
좀 하던지...그럴땐 꽁무니 쏙 빼니,,
이놈 쌔끼...이여자 저여자 델구 다니면서 잠자리까지 하구 자주 바꾸더라,,나쁜 씨끼
너두 나중에 딸 낳아봐라..나쁜시키...불쌍 한 애들 재미 보고 싫증 나면 어쩌 구저쩌구
핑계도 많아..애들도 착하 더니 예쁘더만,,개 쇄 끼 ...니가 내동생 같음 벌써 죽었다.
한편으론 짠한 맘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게 살면 안돼...
형수 우습게 보지말고,,,아..니네 형 얼마전에 바람 폈다고 이번에 산집 내명의로 했다..
일종에 사죄 와 잘살아 보잔 뜻 이란다..니네 조카들도 무러 무럭 자라잖아..
우리도 살아 야지..너한테 몇억씩 해주겠니,,돈 있어도 난 빤스도 두장 밖에 없다..
짜식아 모토로라 핸드폰 들고 다니면 누가 멋있데..골볐다..너두...
장가나 빨리가 ...부모래두 너같은 자식한테 사업 자금 대주겠니?
이렇게 속으로 씨부리니 화가 좀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