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6

나도 같은경험


BY 삼겹살집아줌마 2007-06-13

저도 요즘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남편이 어느한순간  핸드폰 메세지를 지우더라고요  그 전에는 지우지않았어요  그런데  어떤여자와 나를 비교하며 나를 꾸짖는거예요  정말 황당했고  그 여자는  동네네 장사한지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이혼하고 자기와 동갑이라는 거예요  아니 같은남자도 아니고 여자에 관한걸 어떻게 아느냐고요  그리고 그집이 정육점을하는데  거기서 사람들하고  항상 고기를 구워 ㄱㅏ면서 술을 마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한바탕하고  이제는 내가 의부증 처럼 의심 하지않기로 했는데  자기는 여자랑 않좋은짖은 않한다고 하는데  내가 믿어야할지  그냥 찝찝한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