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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필요해..


BY 안개꽃향기 2007-06-13

휴....

객지생활 6년.. 잦은 이사탓에 친구도 없고

늘 집에서 일해온 남편으로 인해 이웃도 사귀기 어렵고

이래저래 성격만 까칠하고 우울해저버린 20대의 마지막 끝자락 나이의 아줌마입니다.

 

저역시 아줌마닷컴의 시작은 우울합니다

하지만....

아줌마 마음은 아줌마가 잘안다고..

함께 나누고 행복해지려구요..

이젠 혼자 안고가지 않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