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청와대 대변인의 정례 브리핑이 미 백악관 브리핑처럼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평일 오후 실시하는 대변인 브리핑을 오는 25일부터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 브리핑(www.president.go.kr)에서 시범적으로 생중계하고, 기술적 문제가 해결되면 7월부터는 한국정책방송(KTV)을 통해 생중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 방안의 일환으로 국민의 알권리와 정보접근권을 높이기 위해 대변인 브리핑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공개하기로 했다.”면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브리핑 시간은 오후 2시30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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