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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해용


BY 김향숙 2007-06-21

두달전 둘째를 낳고 지금은 우울증에 조금 힘들어하는 35세 가정주부입니다.

친구도 많이 사귀고싶고,,,  수다도 떨고싶어요

많이 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