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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태어나 대치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단대부중 3학년 때 자신의 상황을 우물 안 개구리 같다고 느낀 그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자 미국 유학을 결심했다. 미국에 도착해 들어간 학교는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시에 위치한 카디널 다커리 고등학교. 한국에 대해 무관심한 미국인들과 IMF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조국을 바라보며, 한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물로 성장하기 위해 공부에 목숨을 걸었다. 큰 장벽과도 같았던 영어를 마스터하려 밤새워 공부했고, 우연히 읽게 된 한 권의 책에 감화되어 열등생에서 우등생으로 탈바꿈했다. 타고난 운동 신경으로 각종 육상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교내 밴드와 펜실베이니아 오케스트라 등에서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전액 장학금을 받고 스탠포드대학교에 입학했다. 전 세계 수재들이 모인 스탠포드에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고 공부했고, 박원순 변호사, 장승우 전 장관 등의 강의를 들으며 한국 사회와 경제에 대한 지식을 섭렵했다. 미국의 유명 컨설팅 회사인 Bain & Company와 Monitor Company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경영 감각도 익혔다. 동아시아학을 전공한 그는 국제 정세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남북한과 미국의 관계를 다룬 졸업논문을 작성했다. 2002년 포털사이트 <다음>에 <스탠포드 카페>를 개설한 이래, 수만 명의 회원에게 유익한 미국 유학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50회가 넘는 무료 유학 설명회와 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개최했으며, 무료 영어 강습과 보육원 영어 교육 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 향후 대학원에 진학해 학문에 더욱 정진할 계획이다. 조기 유학과 명문대학을 꿈꾸는 한국 청소년들을 위해 자신의 성공 유학기를 담은 저서 <나는 한국의 가능성이고 싶다>를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