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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두아이의 아빠입니다.


BY 허신국 2007-07-16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줌마는 여성이지만 아줌마를 높이 점수를 줄수 있는 부분은 가정에 아이들을 주로 돌보시기에 아줌마라는 단어에 따뜻함이 느껴지고 높은 점수를 주는 듯 합니다.

물론 맞벌이를 나가는 부부라도 아이에겐 엄마의 현실적 비중이 큰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일간지 신문사에 직장을 다니다가 보험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의 중안은 아이들에게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아플때나 긴급상황이 발생할때

아빠로써 전혀 도움이 되질않더군요.. 물론 밖에 일을 하며 돈을 버는 의미도 크겠지만..

아이들이 아플때 곁에 있어주질못하는 부분이  아빠인 저로썬 마음이 아파오더군요.

 

고민을 안고 살다가 생각이 들었던것이 아이들 보험이었습니다.

내가 보험인이 되어 아이가 아프거나 다칠때 혹여 밤에 긴급상황이 있을시에도 그것이 내 일이 된다면 아이들곁에 있어줄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지요.

 

저의 자녀뿐만아니라 다른 맞벌이부부나 아이의 긴급상황에 곁에 있어줄수있는 고마운 누군가가 된다면 저한테도 행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 곁에서 가정의 아이들이 힘들때 항상대기할수있는 119가 된다는것은 저에게도 기쁨이고 여러분에게 기쁨이 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