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이 직장 다니다가 짤려서 집에 있네요..애기 보고있어요ㅠ.ㅠ
제가 나이가 29살인데 운좋게도 작은가게에 취직이 되었어요..
사장이 그동안 회계사무소에 세금신고를 맡겼는데 이번에 경리를 뽑아서 경리한테 세금 다 맡긴다고 그러네요..
솔직히 그동안 다녔던 직장은 다 회계사무소에 맡겨서 제가 뭘 해야 할지모르겠어요..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은 7월 25일까지고...
세금계산서(매출,매입) 사장님이 주신거 모아놨고...또 전화세도 부가가치증빙서류로 팩스로 받아놨구요...사장님이 물건구입하면서 주신 자질구레한 영수증도 있는데
필요한게 또 뭐가 있나요?
1월부터 6월까지 세금계산서가 딸랑 3장밖에 없는데 3장가지고 신고하면 되나요?
전화세는 어느계정에 입력하면 되는지...자질구레한 영수증은 어디다 써야하는지..
홈택스로 신고하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7월 25일까지 신고해야하는데 필요한 자료랑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에고..이럴줄 알았으면 아가씨때 좀더 알아둘껄 그랬어요..ㅠ.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