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초본에 그 '무엇'이 담겨져 있기에,
그것 가지고 이리도 난리 부르스를 추고 있는가?
주민등록초본을 아무리 들여다 봐도, 그동안 살아온 주소밖에 없는데,
그게 그리 뭐 대수인가? 비밀인가?
누구의 주민등록초본에는 금테라도 둘렀단 말인가? 국보라도 된다는 말인가?
내 주민등록초본 보고 싶은 사람한테는 얼마든지 보여줄께.
그게 뭐 대단한 것이라고 요란법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