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초등때부터 쭉 살아온 30대 아줌마 입니다....
이곳에서 유학생 남편을 만나 작년에 결혼 했습니다....
남편의 가족 사업 때문에, 한국으로 이사를 하게 됬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짧으신간 살긴했지만, 지금 많이 변한 한국은
제게 너무 생소하고, 저긍을 하려면 시간도 걸릴 것 같아여...
한국에서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격은 아줌마 계신가여?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줄 분 계신가여?
연락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