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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시와요~^^


BY 욱이 원이 맘 2007-07-22

안녕 하세요~전 결혼 5년차 주부로 늦게 결혼 했어요~

사회 생활을 하다가 보니 늦어 졌는데~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한 결혼~

그래도 본것은 있어 가지고 신랑 밥 차려 주는거수터 친정 엄마 어깨 너머로 배운것이 그 효력을 보여 주더라구요~

시댁에서도 좋아라 하시고 신랑도 좋아라 하고~

이젠 아들 둘을 데리고 사는데~먹는것부터 남자 셋 한테 손 안가는데가 없네요~

제가 그 동안 배운것들~또 레시피등~여기서 풀어 볼려구요~별로 많지는 않지만요~

레시피 많이 공유 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