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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여름 나들이


BY 들들이맘 2007-07-22

한가로운 여름 나들이

김밥 싸고 남편과 아이들과 토요 외출 준비 끝. 현관 문을 열었는데.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데. 집에 주저 않을까 . 그냥 아이들과 성내천으로 내달려 갔다. 유유자적 꽃대에서 나풀나풀 나들이 나온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