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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0이 넘어 컴응 배우고 있어요?


BY gtandmami 2007-07-28

요사이 컴푸터를 배우는 초보컴 50대 아줌마랍니다.

컴푸터 배우는것 때문에 서러워서 2번이나 울어 버렵답니다.

왜이리 머리에 입력도 되지않고 가르쳐준 딸, 아들 덕도 없어 보이게 금새 잊어버려지네요.

 

정말 명석하다던 나의 두뇌는 어디로 도망 가버렸는지?

 

여기 회원분들은 다 젊음분들일것 같아...그냥 지자치려다

딸아이가 알려주면서 들어와 보았지만 주눅이 먼저 드네요.

 

허나, 물러나면 희망이 없을것 같고 젊은분들에게 보다 나은

정보를 얻어야만이 공존할수 있는 삶이 될것 같아 용기를 냈어요.

 

이쁘고 젊은 후배님들 도와 주세요.  빠이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