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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운명


BY 9336 2007-07-28

폭염에 나다니기가 힘드네요

소식 들으니

열심히 살고 있고

몸도 많이 건강(?) 하다니

너무 반갑고 기분좋아요

연락하지 말래서 꽤 시간이 흘러갔네요

시간이 지나가도

나의 하루는 그대 생각을 빠트릴수 없죠

왜냐하면

그대는 내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하고 즐거움을 주고

때론 슬플때도 있지만

내 가슴에 간직해야만 하는

아름다운 운명이기 때문이에요

그대 모습 보고싶어서

하늘 쳐다보며 그리워 하죠

천상의 약속이 될지라도

난 그걸 믿고 따라가려 해요

편안한마음으로 날 봐주면 안되나요

내 욕심만 부려 미안해요

하지만 그대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