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나다니기가 힘드네요
소식 들으니
열심히 살고 있고
몸도 많이 건강(?) 하다니
너무 반갑고 기분좋아요
연락하지 말래서 꽤 시간이 흘러갔네요
시간이 지나가도
나의 하루는 그대 생각을 빠트릴수 없죠
왜냐하면
그대는 내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하고 즐거움을 주고
때론 슬플때도 있지만
내 가슴에 간직해야만 하는
아름다운 운명이기 때문이에요
그대 모습 보고싶어서
하늘 쳐다보며 그리워 하죠
천상의 약속이 될지라도
난 그걸 믿고 따라가려 해요
편안한마음으로 날 봐주면 안되나요
내 욕심만 부려 미안해요
하지만 그대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