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살면서 오해도 받는다
나도 치매가 오는가
부강한 나라
어제밤 꿈
하기싫은일
일을 마무리하는방법
웃자! 웃자!
조회 : 1,109
"추억속의 나"
BY 주현허니
2007-08-03
10년도 훨씬 넘은 사진입니다. 지금은 마흔이 된 중년이지만 지나간 옛 추억속의 제 모습이 그립습니다. 왼쪽은 저, 오른쪽은 가장 친한 친구예요. 수수한 얼굴이지만 젊음 자체가 아름답게 느껴지던 시간이예요. 저는 평범하게 주부가 되어 한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고, 친구는 공무원이며, 대학원생인 화려한 싱글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정은 영원합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완전한 나라!
살면서 오해도.온다.
다들 얘기듣고보니 제가 너무..
정말 그건 아닌거 같네요. ..
신랑도 한 성격해서 제가 말..
아뇨 그건 의부중 오지랍입니..
안그래도 신랑이가서 힌소리 ..
그 여자 이상한여자네요 장사..
전혀본적도 연고도 없는데 그..
저도 누구 닮았다는 소리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