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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가족들..


BY 다음 2007-08-04

개신교인의 뻔뻔함에 기가 막힙니다.

당신들 때문에 온 국민은 그 지겹디 지겨운 같은 헤드라인 뉴스를 2주 넘게 접하고 있으며,당신들 때문에 외교부 직원들은 2주가 넘는 철야근무를 하고 있으며,
당신들 때문에 대통령 특사까지 아프간에 파견되었습니다.

당신들 때문에 국비가 소모되고 있으며,당신들 때문에 정부의 기능이 마비 될 정도입니다.당신들 때문에 국가의 이미지가 추락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정부는 대외적으로 많은 곤란함을 겪고 있습니다.

자식을 죽음으로 내몰고 방관한 주제에 그 책임을 어디다 돌리려 하십니까?
당신들이 가족인가요? 이제와 가족 노릇을 하겠단 말인가요?

위험을 알고도,그곳 상황이 어떤지 뻔히 알고도 말리지 않고 방치하고 방관한 당신들이 가족이긴 합니까? 순간 실수로 자식이 죽어도 그 어미나 애비는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있다라고 하더군요. 인간으로써 가져야될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이나 양심을 보여주지 못 할 망정 왜 자꾸 개소리만 늘어 놓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언론에서 당신 자식들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주니 눈에 뵈는게 없으신가 봅니다.당신 자식들이 독립운동을 한 애국투사 쯤으로 착각하시고 계신건 아닙니까? 그 표독스러운 선교를 봉사라고 속아주는 척 해주니 정말 그런 줄 아시나요?

자식을 죽음으로 내몰고,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온 국민에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준 당신들이 뭐가 잘나 자꾸 나대십니까?

보통 사람 같으면 고개를 못들 일들입니다. 세상 그 따위로 살지 마세요.

같은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동정심과 그 간절함을 알기때문이지..
하고 싶었던 말,해줘야 될 말을 그간 참아온건 당신들이 잘나 그런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