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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기 곤란하지만...


BY 쑥쓰 2007-08-04

익명이라는 편함에  용기를 내서 노크를 해봅니다.

결혼 13년차이고 마흔살 주부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이상하게 가슴의 B.P(꼭지)가  빳빳하게 곤두서면서

예민해져서 옷이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합니다.

늘 그런건 아닌데...        정확히 언제쯤인지는 체크를 못해봤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관계를 가질때쯤 되면 그런거 같았는데

(우리는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에요.  한달에 두번 쯤?  별 관심도 없고 귀찮아서리...

그런데 제가 다른건 몰라도 가슴 애무해 주는걸 좋아해요.)

엊그제 관계를 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아프네요.

그리고 유달리 유두가 커져서 브래지어를 해도 표가 나는것두 같아요.(내 생각인건지..)

님들도 이런 현상이 있나요?

왜 이런 건지 궁금하네요?  걱정할 일은 아니겠지만 슬쩍 스쳐도 아프니까

무슨 이유에서인건지 혹 병원에 가야 할 일인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