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는 편함에 용기를 내서 노크를 해봅니다.
결혼 13년차이고 마흔살 주부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이상하게 가슴의 B.P(꼭지)가 빳빳하게 곤두서면서
예민해져서 옷이 스치기만 해도 아프고 합니다.
늘 그런건 아닌데... 정확히 언제쯤인지는 체크를 못해봤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관계를 가질때쯤 되면 그런거 같았는데
(우리는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에요. 한달에 두번 쯤? 별 관심도 없고 귀찮아서리...
그런데 제가 다른건 몰라도 가슴 애무해 주는걸 좋아해요.)
엊그제 관계를 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아프네요.
그리고 유달리 유두가 커져서 브래지어를 해도 표가 나는것두 같아요.(내 생각인건지..)
님들도 이런 현상이 있나요?
왜 이런 건지 궁금하네요? 걱정할 일은 아니겠지만 슬쩍 스쳐도 아프니까
무슨 이유에서인건지 혹 병원에 가야 할 일인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