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된진 3,4년쯤.. 됐는데..
그동안 직장생활하느라 바쁘게 지내다 다른일을 계획하고 퇴사를 했는데..
임신이 되는 바람에 그냥 집에 눌러앉아 있게 되었어요..
처음엔 입덧과 또 집안에만 있다보니 우울하고.. 모든게 좀 혼란스러웠었는데..
이젠 어느정도 집에서 보내는 시간들에 적응이 되고,,
짬짬이 태교도 하면서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여러 아줌마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 가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