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여기는 인천 월미도 바다을
벗삼아 알뜰 하게 살림을 챙기며
이웃 벗들과 가족끼리 모여 함께
화목 그리고 평화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
영혼이 젊은 비망록으로
오늘을 맞이 하는 아줌마 입니다
서로 좋은벗이 되는 공간이 되길 ..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