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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이트가 있었다니


BY 기림별 2007-08-22

 아줌마 소리 듣기 싫어했는데 아줌마가 되어 이런 사이트에 가입할 수 있어 좋아요.

아프리카 케냐에 온 경애 언니(운주산야풍) 덕분에 사이트를 소개받았어요.

아직 구석구석 다 들어가보지 않았지만 정말 기대되고 흥분이 되어요.

 

특히 제가 사는 이곳 나이로비에 인터넷이 발달이 안 되어 더더욱 인터넷과 가까워질 수 없었는데 이제는 속도가 느려 가슴을 칠 때도 있지만 그럭 저럭 다른 일 하면서 접속할 수 있으니 본격적으로 아줌마컴에 들어가야겠어요.

 

'아줌마 헌장' 진짜 멋져요. 맘에 들어요.

읽고나니 힘도 생기고 자신감이 드네요.

그동안 바쁘게 가정과 일을 위해 살아왔지만 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아줌마컴에서 찾아볼래요.

 

아줌마 모두 화이팅!

 

나이로비에서 기림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