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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남자친구를 구해요.


BY 뚱아줌마 2007-08-22

저희 시어머니와 좋은 친구로 만나실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연세는 62세이지만 워낙에 동안이고 날씬하셔서 8-10년은 젊어보이세요.

아버님이 10년전에 돌아가시고 아들 둘만 있지만 모두 결혼했어요.

계속 일하시다 정년퇴임하시고 지금은 아르바이트도 하시고 수영도 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이세요. 성격이 좋아서 친구분들하고 자주 어울리시만

언뜻 언뜻 외로워 보이시는 모습에 며느리 입장에서 참으로 죄송하답니다.

자식이 아무리 잘해도 그건 아닌것 같애요.

어리거나 나이를 먹거나 이성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당연히 홀로 되신분이어야 하구요.

성격 좋으신 분이었음 좋겠어요.

좋은 친구가 되실 수 있는 분이 나타났음 하는 바램이에요.

홀로 되신 좋은 시아버님이 계신분은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