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찌나 더운지 입맛도 없고, 오늘도 밥을 물에 말아 그냥 후르륵 마셔버렸다
결혼전 직장다닐때 옆자리 부산 싸나이가 도시락에 싸오던 맛있는 콩잎 장아찌 생각
이 간절한데 사먹는건 어쩐지 껄적지근하고, 혹시 아컴에 올리면 담그는 방법을 알
려줄 아짐이 계실려나.. 콩잎은 또 언제 따야하는지 아무 콩잎이나 따도 되는지..
기다려보겠어용.